댕글하나
르씨엘에서 드레스투어 선택하고 촬영용 드레스 골랐습니다. 작년이 되었네요. 마지막주 일요일에 점심을 든든히 먹고 드레스 고르러 샵에 방문했어요~ 저번에 뵜던 실장님과 도와주시는 여자분까지 한번 더 웃으면서 인사를 드리니 반갑게 맞아주셨고 실내에 들어가니 지난번에 살짝 추워서 닭살이 살짝 서는;; 이번엔 온도를 따뜻하게 해주셔서 고마웠네요. (제가 몸이 찬편이라) 드레스를 입기위해 갈아입는거 도와주시고 헤어도 만져주시고 드레스를 의자에 앉아서 기다리는데 두근거리더라구요^^ 6벌정도 입어보고 3벌을 선택했습니다. 구두도 제가 너무 높은 힐은 힘들거 같다하니 적당한 높이의 힐을 주시고 샵에서 촬영용 드레스 다 골랐네요~ 이번주 금요일 촬영인데 떨리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