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푸0119
스냅 작가님의 퇴사 사실을 직접 확인해야 했고, 문제가 발생 했음에도 본사의 진심어린 사과는 커녕, 원하는게 뭐냐는 식의 대응으로 상당히 불쾌했어요. 일단 본식사진 픽스해서 앨범 수령 전인데....절데 저렴하지 않은, 어떻게보면 고가의 스냅 업체인데 제가 왜 이돈을 주고 진행했나 싶어요. 스타일 : 추천♥ 세피아 톤의 고급스러운 스타일로 보고 의뢰했습니다. 아직 수정 후 사진을 받기 전인데 깔끔한고 고급스러운 스타일 원하시는 분들은 좋아하실거예요. 사진작가 : 음..저는 웨딩홀에서 연계로 진행한 스냅이었어서 앨범 제작 당시 촬영한 작가님으로 지정했는데, 그 분이 제 예식 전에 사직하고 개인 스튜디오를 오픈하셨더라구요. 업체에서 연락 오기 전에 제가 팔로우했던 작기님 인스타를 먼저보고 알게되었고, 퇴사했음에도 불구하고 그 날 하루는 담다 직원으로서 촬영해주신다고해서 믿고 진행했습니다. 그런데 메이크업샵에서부터 개인 스튜디오 명함을 돌리시고..홍보하시더라구요?!..결과물도..음 저는 개인적으로 실망했어요. 동생이 카메라 빌려서 찍어준 사진이 더 잘나온 느낌이더라구요... 서비스 : 작가님이 퇴사하신 사실을 업체에서 미리 알려주지 않아, 개인적으로 작가님께 따로 연락하게 한 점. 잘 못 촬영한 사진에 대해 문의했을 때 진심어린 사과가 아닌 액자릉 만들어 주겠다고 하신 점 등, 실망스러운 부분이 많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