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면쿠우

6월 하순에 리허설 촬영했는데 저는 정말 즐겁게 촬영했어요. 그래도 작가님들과 헬퍼님 정말 열일해주셔서 금방 끝낼 수 있었던거 같아요^^ 원본셀렉 들어갔는데 수정본 얼른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스타일 : 추천♥ 스튜디오가 옆건물 두층도 같이 사용해서 한번에 왔다갔가하면서 찍었네요. 그래도 재밌게 잘 찍었습니다. 앨범 스타일은 화사하게 나오는 배경이 많아서 좋았었어요. 사진작가 : 추천♥ 총 세분이서 바꿔가며면서 찍어주셨어요. 각 분마다 찍는 스타일이 조금씩 다르셨는데 좋았어요. 서비스 : 추천♥ 헬퍼님이 열일해 주셨어요. 최대한 불편하지 않게 촬영 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