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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차라떼

18.07.20
드레스
제이미브라이드

위에 다 썼지만.. 샵의 모든 분들이 저럴거라고는 생각 안합니다. 저 피팅 해주신 분이 별로였던 거겠죠. 지금 생각해도 열받는데 암튼 최악이었습니다 스타일 : 보유 드레스가 별로였던건지 저한테 이상한걸 보여주신건지 드레스는 다 별로였어요. 샵은 새로 인테리어 하신 것 같았는데 귀엽지만 고급스럽진 않은 느낌이었어요. 옷상태 : 보통♥ 상태는 그냥 평범했던 것 같아요. 갖고온 드레스가 넘 맘에 안들어서 상태까지 체크할 정신은 없었네요 서비스 : 서비스는 최악이었어요. 여름 예식이라는 사람한테 겨울 드레스를 입혀주질 않나, 제 취향을 얘기했더니 묵살하며 본인 취향대로 드레스를 갖고와서 하나도 맘에 안 들었고 기분 상했어요. 이런것보단.. 요런게 입어보고싶다~ 얘기했더니 표정 확 굳고 정색하고 나가서 다른 드레스 갖고오는데 어이가 없더라고요. 나도 돈 내고 입어보는건데... 엄마도 기분 상했다 하셨네요. 이게 뭔가 싶었어요. 돈과 시간이 아까웠네요. 게다가 피팅비도 현금만 된다고 안그럼 수수료내야한다고.. 허허.. 다른대는 다 카드로 가능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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