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예신향

제일 기대했던 곳이고 이곳으로 하리라 마음 먹었지만 공주놀이가 하고싶어서 투어 결정한거였는데.....하길 잘한거같아요 너무 실망하고 왔습니다.. 저를 봐주셨던 실장님이 그랬던건지는 모르겟으나 너무 빨리하고 끝낼려는 느낌이 너무 강했고 귀걸이조차 안해주시고..가운을 입고 있던지 말던지...너무 훌렁훌렁...별로 좋지않았네요...이쁘다 어울린다는 말도 "이쁘니까 끝! 다음!" 이런 느낌.. 기대를 너무 많이하고..여기로 할려던 마음이 없어지면서 너무 실망만 하고온거같네요 스타일 : 보통♥ 블랑이라는 이름이 들어가서 대체적으로 드레스는 다 블링블링합니다!! 하지만 조금 깔끔?하면서도 밋밋하게? 블링한 느낌이엇어요~~ 그리고 샵 자체가 프라이빗하지 않습니다 피팅룸이 대기실과 뻥뻥 뚫려잇어요 옷상태 : 보통♥ 일단 본식용은 상태 정말 굿굿이에요! 촬영용은 아무래도 조금 착용감이 제눈에도 보일정도였어요ㅠㅠ.. 서비스 : 당일지정 서비스 같은건 없었어요 그리고 제일 기대하고갔는데 너무 실망하고 왔네요.. 다른샵에서는 다 귀걸이 해주시던데 여기는 해주시지도 않고 헤어손질해주셨던 선생님은 드레스마다 바꿔서 해주시겟다고 하셨는데 실장님?은 정말 변형시간 1도 안주셨고 후다닥 보여주시기 바쁘셨어요 설명을 해주시는데 뭔가 설명이...."이건 이거! 끝!" 하는 듯한 기분으로 설명해주셨고 (예랑이 포함 3명이 같이가줬는데 다 그렇게 느꼈어요...) 스피드하게 하고 끝내고싶으셨나봐요 웨딩북에서 제일 인기가 많기도했고..예랑이가 화보보고 제일 이쁘다고 해서 기대하고갓는데 실망만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