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부

전 예랑이랑 둘만 가서 진행했는데요 하루에 두팀맘 정해서 받으셔서 여유있게 찍었구요 찍어보고 싶은거 다 찍었습니다 ㅋㅋㅋ 일행이 많이 없는게 작가님이랑 집중해서 같이 찍을수 있는거 같아요 친구들마니데려가는거 비추요 ㅋ 아그리구 스튜디오에 소품이랑 악세서리 이쁜거 많아요 굳굳 ㅋ 또 예랑이를 위한 수트가 깔별로 있어서 남자도 비중있게 찍어주셨어요 스타일 : 추천♥ 인물중심으로 찍도 싶었기 때문에 선택했던 곳입니다 ㅋ 심플한배경 다양한 색감으로 준비되있어서 좋았어요~ 사진작가 : 추천♥ 작가님께서 제 스타일을 다 파악하시고 어울리는 컨셉에 맞게 이것저것 추천해주셨어요 ㅋ 여성작가분이셔서 그런지 마리카락 한올 드레스 디테일 까지 체크해주셨습니다 서비스 : 추천♥ 일단 너무너무 친절했구요 ㅋ사진찍는 중간에 계속 웃겨주셔서 자연스러운 사진이 나올꺼같아요!! 소품들도 다양하고 남녀 입어볼수있는 의상도 많았습니당 TIP : 꼭 본디아 컨셉이 아니더라도 평소에 찍고싶었던 사진 캡쳐해서 가면 원하시는대로 다 찍어주시니까 준비해가세요 ㅋ 원하는 스타일도 계속 말씀해주셔야 더 좋을꺼같아요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