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꼽이

저는 아침부터 배나올까봐 엄청 간단하게 먹고갔는데요 5시부터 촬영이라 3시까지가야했는데 배가 고팠어요ㅋㅋㅋㅋ그날 오전에 비와서 엄청 걱정했는데 오후엔 그쳐서 야경촬영도 잘찍고 왔습니다. 작가님께서는 최대한 많은 배경에 많이 찍어주신것 같았어요. 근데 힘들었는지 생각보다 시간이 걸려서 빨리 끝내랴고했는지 사진이 좀 각도가 똑바르지 않는것도 있고..ㅎㅎㅎ 그래도 그때그때 사진 찍은것도 보여주셨어요. 야경촬영까지 끝나고 10시가 좀 넘었던가...정말 힘들더라고욬ㅋㅋ발도 아프고 너무 힘들어서 거의 마지막땐 실성하고 하하호호 웃었네요.. 끝나고 작거님이 짐까지 들어주시고 너무 고생하셨어요~~.ㅜㅜ 사진 셀렉하러갔을때 좀 눈치주는것 같더라고요ㅎㅎㅎ 사람 안에 있는거 알면서 자꾸 똑똑똑 거리고ㅎㅎㅎ 시간 지났어도 찬찬히 보라해놓고 참..원래 하려던 20장보더 많이 추가하개되서 추가비용이 많이 들었지만 그래도 스튜디오마다 보정 스타일이 있으니ㅎㅎㅎ 얼른 앨범 나왔으면 좋겠어요~~ 첨부사진은 모바일 창첩장 용으로 보정된 사진이예요~~ 스타일 : 추천♥ 예쁜 배경이 많아서 좋았어요~~ 따뜻한 느낌이 좋았어요. 사진작가 : 추천♥ 잘 웃을 수 있게 잘 동하주셔서 표정들이 잘나왔어요ㅎㅎㅎ 서비스 : 보통♥ 너무 좋았다정도는 아니고...그냥 쏘쏘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