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그누나

보증인원 300으로 계약했습니다. 비수기 골든타임이 아닌데도 식대나 대관료할인이 별로 없지만 ㅠㅠ 할인에 대한 아쉬움 외에 홀, 음식, 교통, 상담직원의 프로페셔널함 그 어떤 것도 빠지지 않는 만족스런 계약입니다. 홀분위기 : 추천♥ 홀이 세갠데 저흰 보증인원 최소300 보고있어서 그랜드볼룸이랑 아모르홀만 봤어요. 그랜드볼룸은 어둡지만 앞 커튼땜에 하얗고 깨끗한 느낌도 가지고있어요. 아모르홀은 어둡고 좀더 웅장한 느낌에 마름모꼴이라 넓어보이는데 사이즈는 1층홀과 비슷하다해요. 음식 : 추천♥ 시식 전이지만 맛있기로 유명한 곳이라 걱정 없어요. 3층홀은 가짓수가 많아 더 비싸요.. 서비스 : 추천♥ 가격은 거의 정찰제에요. 할인률도 정찰제라고 보시면 되구요. 가격 혜택이 크진 않았어요 ㅋㅋ 견적 받은 중 제일 비쌌습니다. 라**호텔이랑 견적이 비슷해요... 그리고 상담해주신 차장님께서 너무 호탕하고 좋으셨어요. 여기서 더컨벤션이 워낙에 인기라 상담실이 콧대높고 너 아니어도 할 사람 많아~ 느낌이라는 후기읽고 겁먹고 갔었는데 상담 받은 곳 중 제일 친절하고 좋으셨어요. 전 언니가 없는데 친언니같은 느낌을 주셨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