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의너굴

저는 거의 한달전쯤에 가봉하러 갔어요~ 2주전이나 너무 빠듯할 때 가면 시간도 없고 괜히 마음만 조급할거 같아서요! 일찍 가셔서 입아보시고 후딱 정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거 같아요! 스타일 : 추천♥ 식장이 차분하다보니 좀 화려한 스타일 추천해주셨어요 옷상태 : 추천♥ 신상들 위주로 잘 보여주시고 수입 드레스도 입어봤는데 상태는 깨끗하고 좋았어요 서비스 : 추천♥ 다들 친절하시고 솔직하게 얘기해주시는 편이에요 TIP : 솔직한 이야기를 해줄 친구나 자매가 필요해요~ 저는 남자친구가 정말 단호하게 얘기해줬네요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