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신랑이랑 동행했었는데 친절한듯. 그닥.... 그냥 빨리빨리.. 이런식임. 빨리입히거 벗기고.. 정신없음. 그리고 본식드레스는 못찍게함.-_-신상도아닌거같구만..촬영드레스나 본식드레스나 거기서거기임 스타일 : 브라이드메이는 아담한 신부들이 옷을 고르기 좋겠더라구요. 브라이드메이는 다른곳에 비해서 굉장히 심플합니다. 무난한걸 좋아하면 택하는거 가타요. 옷상태 : 옷 보관상태 그저그래요. 촬영옷은 좀 지저분한것도 있었고 깔끔한것도 있었는데... 본식도 남들보다 화려하진않았어요.. 서비스 : 친절해보이지만... 자꾸 뭘 하나씩 까먹어요.. 촬영때도 신랑턱시도 이걸부탁햇으나 다른걸 갖구오고.. 본식때도 부탁드린 티아라도 아닌 엉뚱한걸 씌워주고... TIP : 글쎄요.여러곳 비교해보는것도 나쁘지않아요. 신부들만의 특권이니... 드레스투어 꼭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