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한나무

남자친구와 플래너랑 동행했어요. 저는 여기 맘에 들어요 ㅎㅎ 스타일 : 추천♥ 나름대로 독특하고 차별화된 느낌이 있어요. 크고 반착이는 비즈 드레스가 눈에 띄는 곳은 아니지만 레이스 드레스는 가 본 곳 중 제일 예쁘게 느껴졌어요. 실크무지는 솔직히 비슷비슷해서 잘 모르겠네요 ㅎㅎ 옷상태 : 추천♥ 촬영용 드레스도 상태가 나쁘진 않았어요. 샵투어때는 깨끗한 드레스를 입으니 비교가 되지만 촬영용도 꽤 깨끗해요~ 서비스 : 추천♥ 적당힌 친절하고 섬세해요. 심하게 옆에서 부추기지도 읺고 머리를 만지거나 드레스를 잡아주는 손길도 우악스럽지 않았어요 TIP : 맘에드는 거랑 예쁜거랑은 다를 수 있어요. 어떤걸 고르라는 말은 못하겠네요 ㅎㅎ 촬영이나 본식서 갈비뼈 심하게 조이는게 싫으시면 탑드레스 입지 마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