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

저희는 둘 다 사진을 찍기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 친구들 부르면 친구들이 쳐다보면 더 민망해서 사진이 자연스럽게 안 나올거 같아 어느 누구도 부르지 않고 헬퍼 이모님이랑 딱 저희 둘이 다녀왔네요 막상 가보니 친구들 챙길 시간도 없는거 같고 안부른게 잘했다는 생각 들었어요 그게 더 깔끔했던거 같아요 스타일 : 아직 앨범은 받아보지 못해서 모르겠고 촬영 전 다른 스튜디오 골랐다가 여러 컨셉이 있어서 라망으로 바꾼건데 막상 촬영하니 제가 생각했던 컨셉은 다 빠져 있고 야외 촬영도 없고..촬영도 제 지인들이랑 비교 했을때 굉장히 짧은 느낌이라 너무 아쉽네요.. 사진작가 : 추천♥ 젊은 작가님이 셨는데 어색하지 않게 계속 말도 걸어주시고 성격이 되게 시원 시원 좋으셨어요 사진도 받아보니 잘 나온 사진이 많아서 그 점은 만족 했습니다. 서비스 : 혜택 등은 따로 없었던 거 같고 매우 친절하긴 합니다 TIP : 사진은 정말 활짝 웃는게 제일 예쁘게 나오는 거 같아요 원본 받아보면서 하나하나 보니 억지 웃음은 정말 어색하고 안 이쁘게 나오더라구요 웃는거 많이 연습하고 자세 연습하고 가세요 그게 젤 어려워요..ㅋㅋㅋㅋ그리고 라망에서 촬영 생각 있으시면 샘플 컨셉 더 확인 하고 가는게 좋을 거 같아요 생각보다 여러 배경을 활용하지 못하고 촬영 시간도 좀 짧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