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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의주인공

16.07.25
스튜디오
올제스튜디오

저는 10월 예식인데 7, 8월에는 촬영 비수기라고 해서 4월에 6월 29일로 어렵게 예약했습니다! 오후 4시 상담시작했고 촬영들어가고 9시 30분쯤 끝났네요 ㅋㅋ 올제 촬영시간이 길다고 소문나서 겁 먹었는데 잘 웃어서 금방 끝났어요! 물론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촬영 시작이 늦었지만 야외에서 한복씬도 찍어서 만족하구요. 사진찍어주시는 팀장님께서 제가 힘들까봐 힐 벗고 나무토막 위에 맨발로 서서 포즈잡게 해주셔서 정말정말 수월했습니다~ 이모님께서 여기는 작가님이 마음에 들 때까지 드레스며 포즈 잡으신다면서 까다롭다고 그러시더라구요. 볼레로를 뭘 입어야하며 머리장식은 뭘 하라고 지정해주시더라구요 ㅋㅋㅋ 드레스 가봉할 때 입었던 볼레로들이 아닌 다른 것들이라 당황했지만 그래도 제 의견 들어주신 작가님덕에 예쁜 사진들 나올 것 같아요. 액자 셀렉하라고 촬영한지 일주일도 안되서 연락이 왔었습니다. 일정이 안되어서 약간 미뤘지만 원본이 너무 빨리나와서 놀랬어요 ㅋㅋ 스타일 : 추천♥ 올제투모로우~ 말하면 입만 아프죠 고급져요^^ 사진작가 : 추천♥ 작가님 체력이 좋으시니 끝까지 잘 이끌어주셨어요 서비스 : 추천♥ 촬영중인 팀들도 많아서 좀 정신없었지만 전화상담 등은 굉장히 친절하셨습니다 TIP : 예쁘게 웃는 것 보다 자연스럽게 웃는게 가장 예쁜 것 같아요. 평소처럼 웃으세요 마음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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