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일

사진으로 봤을 때는 오래된 홀 느낌이라 그냥 한번 둘러나보자 하는 마음으로 갔는데 실제로 보고 반했습니다. 세가지 홀 다 좋았구요. 홀마다 개성있었고 식당이 두군데 였는데 크고 좋았어요. 결혼식 일주일전?에 식당이 지정된다고 해서 그부분이 아쉬웠지만 음식도 똑같고 동선도 괜찮아서 크게 나쁘진 않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 웨딩홀의 꽃이라하는 풍선이벤트가 뭔가 부끄럽기도 했지만 실제로 천장 열리는거 보고, 외부로 통하는 테라스 보고 하니까 맘에 들었어요. 가격도 좋아서 다른 웨딩홀도 둘러보고 여기로 정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