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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초 촬영이였고 스튜디오 덥지는 않았어요 신랑과 단둘이 갔습니다 스타일 : 추천♥ 대표 창가씬 마음에 들었습니다 풀샷이 많아서 모바일 청첩장때 얼굴이 잘 안보인다고 주변에서 얘기 하셨어요 사진작가 : 친절하셨어요 헬퍼이모님보다 드레스 꼼꼼히 봐주셨구요 하지만 배경은 달라지나 자세가 똑같아서 지루한 느낌 다양함이 없더라구요 한복이 없어서 드레스 사진이나 캐쥬얼을 더 찍고 싶었는데 그러지 못했고 3시간30분 찍은건 아쉽네요 서비스 : 추천♥ 도착해서 짐 들어주시고 야외촬영때도 오전에 해 약할때 찍자며 동선은 잘 짜주셨습니다 TIP : 웃는 표정 연습하시고 자세중 어깨가 많이 올라가서 아쉽더라구요~ 앨범 모델컷 보며 연습 해보는것도 중요한거 같아요 건의사항 - 베일 날리는 씬 추가했으면 좋겠습니다 자세나 각도가 다양했으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