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려라꽁아

전 사실 내년 2월 예정이였는데 아가가 찾아와서 급하게 준비하다보니 웨딩홀패키지로 진행하고 그 중 선택한 곳이 수에비뉴였어요. 제가 드레스 입는 시간이 좀 오래걸렸지만 귀찮거나 싫은티 없이 아주 잘 챙겨주시고 신경써주시며 촬영해주셨어요. 그리고 애기 있는거 아시고 조금이라도 힘들면 말하라며 그부분도 신경 많이 써주셨답니다! 스타일 : 추천♥ 심플한 느낌도 있고 우아한 느낌도 있어요. 깔끔하지만 포인트 될만한 컨셉도 있었구요. 사진작가 : 추천♥ 자연스러운 웃음을 유도해주시려고 했어요. 재밌는 얘기도 해주시고 힘드신 기색없이 많이 신경써주셨답니다. 서비스 : 추천♥ 시작전부터 마무리까지 설명도 친절하게 잘 해주시고 제가 임신중인데 그 부분도 세심하게 챙겨주시고 배려해주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