냔냐냐
발렛비도 3000원 드려야하던데....거의 신랑이 주차 다했는데 ^^...이런 면에서도 좀 아쉬웠어요.....ㅎㅎ.. 상품 : 보통♥ 자켓, 셔츠, 바지, 보타이 등 기본 한벌에다가 서비스로 수제 구두 한 켤레랑 셔츠나 보타이를 더 주는 구성이었어요. 가격 : 플래너님이 알려주신 견적과도 많이 차이가 났고, 박람회에서 보던 타 업체에 비해 가격이 높았는데 이 업체만의 장점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설명이 부족했던 것 같아요. 기본적인 원단 설명밖에...들은게 없고 시착도 딱히 도움이 안됬어요.. 사이즈도 안맞는 자켓 한두벌 걸쳐본게 다라서.. 서비스 : 상담해주신 분이 바로 직전에 담배를 피셨는지...좀..상담하는 내내 담배냄새가 나서 비흡연자인 저는 좀 힘들었어요.. 설명도 좀 기본적인 내용밖에 없어서... 상담 자체가 불편했던 건 아니고 친절하셨지만 조금..아쉬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