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싸

2017년 9월에 투어하고 11월에 최종가서 본식가봉했었습니다. 투어때 신랑 플래너 어머니와 다녀왔습니다. 스타일 : 추천♥ 드레스 스타일은 전반적으로는 다른웨딩샾과 비슷했습니다. 전반적인 드레스는 프라임스포사가 더 괜찮게 느껴졌습니다. 그러나 장대희웨딩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드레스가 딱 하나 있어서 처음 견적비보다 비싸지만 이 곳을 선택했습니다. 옷상태 : 추천♥ 옷 상태는 좋았습니다. 제가 처음 투어할때 아직 다 완성이 되었던 건 아니였었습다. 서비스 : 추천♥ 평범했습니다. 악세사리나 신발은 좀 오래되어보였습니다. 그래도 남자옷이 종류는 많지 않았지만 신랑에게 잘 맞고 괜찮은 턱시도가 있어서 잘 사용했었습니다. TIP : 저는 가장 맘에 드는 드레스를 입었어서 이 곳을 선택했었습다. 투어때 자신이 원하는 스타일을 잘 말하는게 중요할것 같고, 플래너님이 봐주시는것도 객관적으로 도움이 됐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