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신부여름

하객으로 가본 후기입니다. 저희는 이곳을 위치 때문에 고려하지 않았는데요. (너무 서쪽이라) 그것만 아니라면 정말 고려해 볼만한 예식장이에요. 일단 홀이 너무 예뻤고요. 규모가 크지 않아서 더 꽉 차보였습니다. 또 식사가 훌륭했어요. 아쉬운 점은 건물의 3층만 쓰는 것이라 1층에는 아무것도 없이 엘레베이터만 있구요. 로비 공간이 협소해서 축의금 내는 사람들로 너무 붐볐어요. 또 주차장은 헬이었다고 하더라구요. 하객 숫자가 적은 경우 추천할 만한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