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새댁

삼청점 누니 다녀왔어요. 100%로 예약제 방문 이여서 조용하고 직원분이 상담도 친절하게 다 해주셔서 좋았습니다. 신랑이랑 저랑 처음부터 여기 디자인에 꽂혀서 다른샵은 아에 생각도 없었어요. ㅋ 사실 다른 한군데 다녀왔지만 맘에 들지 않았고요. 특히 신랑이 뭐 박혀 있는걸 너무 싫어해서 더더욱 누니로 결정하고 바로 계약까지 하고 왔습니다. 우연히 친구랑 예물 얘기 했었는데 제 친구도 여기서 다이아만 했더라구요~~ 독특하고 심플한거 좋아하시는 분들 강추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