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몬드
플로렌스를 알게 된건 우연히 인터넷에서인데요. 실제로 가보니까 생각보다 저는 이쁘다고 느껴지지 않았어요~ 비즈있는것들이 저는 조금 저렴해보였거든요. 같이 투어온 친한 언니랑 형부도 그렇게 생각하셨더라구요. 정말 친절면에서는 참 좋았지만... 드레스만 봤을땐 생각보다 조금은 실망했던 곳이었어요. 하지만 투어할때 가본 건 후회없어요. 화보랑 실제랑은 사뭇 다르다는 걸 깨닫게 되었으니 ㅎㅎ 다른 곳 투어할때 보는 눈이 생긴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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