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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몬드

16.01.08
드레스
케이민

케이민은 투어 마지막 샵이었는데요. 그 전에 갔던 샵들이 마음에 들지 않아서 실망하고 있던 차에 갔던 곳입니다. 여긴 제발 이뻤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입어보니까 정말 제가 원하는 분위기가 나더라구요. 우아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 같이 왔던 친한 언니랑 형부도 여기가 제일 고급스러워보인다고 했어요. 그래서 주저없이 여기서 하기로 했답니다. 여기서 계약을 하든 안하든 한번은 꼭 투어해보시기를 추천해보아요. 아쉬웠던 점은 실장님인지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설명해주시는 분이 그닥 친절하게 느껴지지는 않았지만 손길이 참 능숙하시더라구요 ㅋ 친절도도 중요하지마는 일단 드레스가 이뻐야 하니까 ㅋㅋ 이상 케이민 드레스샵 투어 후기였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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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민 드레스 리뷰 - 케이민은 투어 마지막 샵이었는데요 | 웨딩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