듬직이네

예약 후기라 본식 후기와 조금의 차이가 있을 수 있다는 점 숙지하고 읽어주세요. 강남구청역에서 셔틀버스를 타고 도착했어요. 하객의 입장에서 보려고 노력했는데. 셔틀버스를 탄 이상 교통편이 좋다고 생각이 되지는 않았구요. 셔틀버스를 안내하는 직원과 운전해주시는 직원은 참으로 친절하다 느껴졌습니다. 외관이 참 이뻤어요. 누가봐도 아 여기가 더채플앳청담이구나 싶을 외관이었고, 예약실 들어가서는 대기손님 없이 바로 상담절차를 밟을 수 있었습니다. 한 여름에 조금만 걸어도 더웠던 날씨라 예약실은 춥게 느껴질 정도로 시원했고, 아이스아메리카노와 각종 다과를 제공해 주셨습니다. 고급스런 초콜릿에 마카롱은 웨딩홀의 격식을 높이는데 한몫 한 것 같았습니다. 견적을 먼저 보여드릴지 홀을 먼저 보여드릴지 선택해달라 하셔서 견적을 본 후 홀을 보러 올라갔어요. 채플홀만을 보고 왔던지라 채플홀 먼저 보았습니다. 천고가 높고 웅장해보였으며, 신부대기실의 채광창은 자연광으로 사진을 찍기 유용해 보였고, 너무나 길지 않을정도의 버진로드와 촌스럽지 않은 전체적인 웜톤의 조명, 천장의 조명들, 과하지 않은 장식에 고급스런 석재들 너무나 만족스러운 홀이었어요. 다만 포토테이블이 좀 떨어져 있어서, 신경쓰지 않으면 하객분들이 보지 못할 수도 있을 것 같단 생각이 ㅎㅎ저는 채플홀을 선택했어요. 커티지홀 뒷배경의 꽃문양을 좋아해주시는 분들이 있다고 하는데 제가 보기엔 사진에도 번잡하게 나올 것 같고, 드레스보다 벽 문양이 방해가 될 것 같단 생각에.. 물론 커티지홀도 이쁘긴해요. 하지만 저의 예식날엔 채플홀밖에 남아있지 않아서 고민의 여지가 없었습니다.단독홀사용이 가능해서 겹치는 예식시간도 없고 사용하기에 원활할 것 같은데. 서울의 특성상 언제나 주차 힘들고 교통체증이 있기에.. 서울 주말예식에 차 가져오시는분들도 어느정도 예상하고 차를 가져오시는거겠죠.. 하고 생각해봅니다.서울은 언제나 복잡한곳이라 ㅠ 그리고 강남쪽이면 좀 더 번잡하죠... 교통편은 이왕 오시는 하객분들이 조금 더 가벼운 마음으로 오시길 바라면서 ㅠㅠ 양해를 구해봐야겠어요. 시식을 하러 가야될 일이 있어서 한번 더 가게되면 시식평을 그체적으로 남겨보고 싶네요. 잘 먹고 갔다는건 정말 중요한 일이니까요^^ 방문예정이거나 고민하시는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해요. 예약하면서 기분이 상하거나 마찰이 생기는 일 없길 바랍니당! 홀분위기 : 추천♥ 외관이 참 이뻤어요. 누가봐도 아 여기가 더채플앳청담이구나 싶을 외관이었고, 지하철역에서 셔틀버스를 타고 가서인지 교통편이 좋다고는 느껴지지 않았어요.커티지홀과 채플홀로 나누어 있고 저는 천고가 높고 웅장해보였던 채플홀을 선택했어요. 커티지홀 뒷배경의 꽃문양을 좋아해주시는 분들이 있다고 하는데 제가 보기엔 사진에도 번잡하게 나올 것 같고 드레스보다 벽 문양이 방해다 될 것 같단 생각에.. 물론 커티지홀도 이쁘긴해요. 하지만 저의 예식날엔 채플홀밖에 남아있지 않아서 고민의 여지가 없었습니다. 단독홀사용이 가능해서 겹치는 예식시간도 없고 사용하기에 원활할 것 같은데. 서울의 특성상 언제나 주차 힘들고 교통체증이 있기에.. 서울 주말예식에 차 가져오시는분들도 어느정도 예상하고 차를 가져오시는거겠죠.. 하고 생각해봅니다. 서울은 언제나 복잡한곳이라 ㅠ 그리고 강남쪽이면 좀 더 번잡하죠... 교통편은 이왕 오시는 하객분들이 조금 더 가벼운 마음으로 오시길 바라면서 ㅠㅠ 양해를 구해봐야겠어요. 음식 : 추천♥ 음식은 아직 맛 보자 못했는데, 원래는 CJ와 협약했던 곳이라 들었어요. 그 협약이 끝나고도 음식은 만족도가 매우 높다고 하는데, 그것보다 음식이 끊이지 않게 충분히 리필되는게 좀 더 중요하다 생각되요. 몇번의 예식을 다녀본 결과 뷔페음식을 먹으러 나서면 자꾸 음식통들이 비어있더라구요. 기다리느라 지체되었던걸 생각해보면.. 직원분들이 빠릿빠릿하게 음식을 채워넣어주시면 더 좋을것 같단생각이.. 뷔페에서 먹어봤자 와 진짜 맛있게 잘먹었다 생각은 들지 않기에.. 예식 당일날 뷔페 컨디션이 좋기만을 바래봅니다. 시식은 예식 두달전 가능하다해서 그때 가서 제대로된 음식 평가가 가능할 것 같네요 서비스 : 추천♥ 친절도라면 예약 담당예약매니져분의 친절도는 정말 좋았습니다. 대기없이 들어가기조 했거니와 음료와 마카롱 초콜릿 등의 다과는 대기실의 격조를 높여주는데 한몫 하는것 같았습니다. 시설물들 안내도 좋았고, 쇼핑백을 요청했는데 쇼핑백도 가져다 주셔서 계약서와 각종 홍보물을 담는데 유용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