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리랜서

저희는 스튜디오 촬영을 생략해서 미리 본식 메이크업과 헤어를 상담하러 갔었어요. 직원분들 친절하시고 시원한 음료도 주시고 좋았는데, 본식 때 저희를 담당해주실 분이 아닌, 보조처럼 보이는 분이 상담하러 오셔서 저희의 요구사항을 적었을 뿐 구체적인 상담은 전혀 안 됐어요. 드레스샵 간 김에 들른 거지만 조금 시간 낭비를 한 느낌... 그래도 예식 5일 전에 신랑 머리를 다듬으러 가기로 해서 그때 담당자 분께 다시 상담 받기로 했답니다 ㅠ 스타일 : 상담만 받은 거라 아직 모르겠어요. 그치만 워낙 유명한 곳이니까.. 담당샘 : 담당선생님 얼굴도 못 뵈었네요 ㅠ 이후에 다시 후기 남길게요. 서비스 : 추천♥ 아주 친절하세요! 날이 더웠는데 음료도 아주 시원하게 주셔서 좋았어요. TIP : 신랑 헤어 컷은 33000원이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