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미니다

드레스샵도 많이 해줄것처럼 얘기하고 해준것도 없었고 도우미 아줌마는 처음볼때 인상쓰면서 인사하는 등 좋은날 아침부터 기분이 좋지 않았습니다 좀 더 세세한 서비스와 빈말은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스타일 : 보통♥ 깔끔한 스타일에 드레스 였어요 다양한 볼레로 와 악세사리를 주신다 했는데 제가 입어본거 고대로 입고 찰영을 하였습니다 옷상태 : 보통♥ 옷 보관상태는 좋았습니다 입는것도 문제 없었습니다 서비스 : 도우미 아줌마의 불친절하고 와이셔츠 입을때 가슴이 보일꺼 같아서 나시를 입으려했는데 표정 변하면서 잠시동안 있다가 그런거 입으면 표시나고 사진이 이상하게 나온다고 명령조로 입지않는게 나은거 같다고함 신부 처음 촬영인데 자세를 작가님이 원하는데로 잘 못하니 언제부터 그렇게 굽었냐 이런말과 함께 어깨랑 고개를 내리는 자세를 부담이 되게 심하게 반복적으로 환복시 강요를 함 미니 드레스 케쥬얼 작업시 전혀 관여하지 않고 혼자 하실수 있죠? 원래 혼자하는거라고 이런말을 하시고 지하에서 대기하였음 드레스샵에서 어떤 도우미를 쓰시는지는 저도 잘모르지만 공짜로 한것도 아니고 돈내고 하는건데 너무하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