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집어멈

지나고보니 더 아름답게 느껴지는요 ㅋㅋㅋ그날은 정신도 없고 어찌 지나갔는지도 모르겠는데 이리 다시보니 감회도 새롭고 멋지네요~ 지방에서 오시는 분들도 기차타고 오시기 편하다 하시고 괜찮았네요^^ 추천드려요^^ 홀분위기 : 추천♥ 어두운 컨셉으로 인테리어가 되어있었는데 조명도 예쁘고 웅장한 느낌이라 좋았어요~ 둥근 테이블로 양쪽에 자리가 마련되어 있는데 자그마한 곳이라 가까운 친지분들 모시고 식 올리기에 좋은것 같아요~~ 음식 : 추천♥ 가격은 3만9천원으로 알고있는데 가격대비 괜찮아요~ 맛없다고 하신분들 없이 다 잘 드셨어요~ 서비스 : 추천♥ 일 있어서 갈때마다 발렛해주셨구요~ 식날도 주차장이 먼데 하객분들 픽업해주시고 태워주시고 해주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