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아기
전주 아리아랑에서 상견례 했습니다 저도 서울에서 직장생활 하느라 전주쪽 상견례 장소를 잘 몰라서 친구에게 추천 받았어요 음식이 맛있다고 어른들이 좋아하는 곳이라고 하더라구요 음식이 정갈하게 잘 나왔어요 분위기 : 추천♥ 음식 맛이 좋다는 지인의 평이 있어서 선택 했어요 저희 아버지께서 무릎이 안좋으셔서 홀의 테이블석에 예약했어요 상견례라고 업체측에 말씀드리니 옆테이블이 손님 안받아주시더라구요^^ 작은 배려지만 너무 감사했죠 음식 : 추천♥ 맛은 깔끔하고 좋았어요 잘 대접받는 정갈한 음식들이었어요 서비스 : 추천♥ 상견례라고 하니 세팅도 다시 해주시고 저희쪽에서 요구해서 홀 테이블 자리에서 식사 한건데도 사장님께서 옆테이블도 비워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TIP : 전주에서 상견례 하시는 분들 여기 음식맛도 좋고 서비스도 좋아요 방으로 이용하면 더 좋을것 같아요 홀은 조금 시끄럽더라구요 근데 이건 어느 음식점이나 다 같을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