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브

신랑이랑 아가씨랑 함께 촬영하러 갔어요. 오전 10시 타임이어서 7시에 메이크업샵 들렀다가 바로 스튜디오로 갔습니다. 저희는 캐쥬얼 촬영을 하지않아서 드레스와 턱시도로 다양한 샷을 많이 찍어주셨어요. 계속 촬영하다보면 멍해지는 상태가 오는데 그거 극복하면 사진을 잘 건질 수 있어요. 스타일 : 추천♥ 인물중심 촬영을 원했는데 구호 스튜디오가 딱 맞아서 진행하게 되었어요. 원하던 인물중심의 깔끔한 사진들이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사진작가 : 추천♥ 작가님께서 엄청 호탕하시고 분위기도 잘 이끌어주셔서 재미있게 촬영했습니다. 제가 햇빛에 눈을 잘 못뜨는데 야외촬영때 그런것들 고려해서 샷 연출도 잘 해주시고 열정적으로 찍어주셔서 감동받았습니다. 서비스 : 추천♥ 촬영하러 갔을때나 차후에 셀렉하러 갔을때나 다 친절하게 대해주시고 설명도 잘 해주셔서 좋았습니다. 결과물도 맘에 듭니다. TIP : 원본은 꼭 사시는게 좋아요. 촬영하실때 간식 헤비하게 말고 한입에 들어갈만한 것들 가져가시고 빨대 음료수 준비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먹을 시간도 별로 없기도 해요. 그리고 표정연습 많이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몸은 포샵이 되는데 어색한 표정은 포샵이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