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이

도우미 친구를 데려갈까 하다 시간도 오래 걸리고 서로 불편할거 같아서 편하게 신랑과 둘이 진행했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그렇게 하길 잘했다 싶어요. 촬영중에 먹을 도시락도 고민이 많았는데 개인적으로 간편음식 챙겨가는걸 추천드려요. 스타일 : 추천♥ 깔끔한 인물위주의 스튜디오를 찾고 있었는데 첫눈에 맘에 쏙 들었던 스튜디오였어요. 오랜시간이 지나도 질리지 않고 유행타지 않는 스타일이라 좋았어요. 사진작가 : 추천♥ 작가님께서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주시고 끊임없는 칭찬과 포즈 조언을 해주셔서 즐거운 분위기에서 촬영할 수 있었어요. 서비스 : 추천♥ 촬영 전후 피드백도 좋았고 스텝분들이 친절하셨어요. TIP : 특별히 긴장할 필요없이 작가님이 조언해주시는대로 촬영하다보면 촬영이 끝나더라구요ㅎ 노하우나 팁이라면... 촬영전에 예비신랑과 자연스럽게 웃는 연습만 하면 될거같아요. 아참 드리고 촬영 후에 준비물들 잘 챙기는거 잊지마세요ㅜㅜ 저희는 촬영당일 딱 한번 신은 신랑 구두를 잃어버렸어요ㅜ 스튜디오에 놓고 온거 같은데 결국 찾지 못했답니다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