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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 겨울 이였던것 같아요. 너무 힘들었지만 정말 맘에 드는 결과물 얻을수 있어 너무 좋았어요 ^^ 스타일 : 추천♥ 깔끔하고 유행타지 않은 컨셉이 좋았어요. 인물 중심이지만 부담스럽지 않았구요. 여러 컨셉이 다 예뻐서 고르기 어려울 정도 였어요 ^^ 전반적인 색감도 너무너무 예뻐서 웨딩 박람회에서본 몇십개 앨범중에 단 한개도 구호보다 예쁜곳이 없었어요~ 사진작가 : 추천♥ 사진작가님께서 너무 열정적으로 세심히 코칭해 주시고 (이부분이 정말 중요해요 ㅋㅋ 우린 전문 모델이 아니라 사실 어찌해야 예쁘게 나오는지 잘 모르는데, 정말 세세하게 예쁘게 나올수 있도록 신경써 주셨어요 ~) 기존 시간보다, 찍기로 했던 장수 보다 훨씬 많이 찍어 주셨고 다 너무 예뻐서 고르는데 애먹었어요 ㅋㅋ 서비스 : 추천♥ 스텝분들 한분한분 다 너무 친절했고 , 사진 고르는동안 시간도 충분히, 장소도 편안히 고를수 있게해 주셨어요 ^^ TIP : 어느 스튜디오나 마찬가지 겠지만 시간대를 잘골라 가면 좋을듯. 다시고른데도 구호로 할것 같아요. 스튜디오 촬영은 너무 마음에 들었지만, 본식 스냅은 개인적으론 별로 마음에 들지 안았어요. 너무 실물적 할까요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