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희

2017년 2월 예비신랑과 친동생과 동행하여 촬영하였습니다. 어색하지 않게 처음부터 끝까지 작가님이 배려해주시고 분위기를 잘 끌어주셔서 즐겁게 촬영을 마쳤습니다. 또 촬영한 사진으로 결혼식 당일에 잘 사용하였고 이후에는 신혼집에 걸어두어 신혼집 분위기를 잘 내고 있습니다. 1년이 지난 지금 봐도 스촬 사진이 넘 마음에 듭니다. 스타일 : 추천♥ 스튜디오 앨범은 유행타지 않는 스탈일을 원하여 구호를 선택했습니다. 1년이 지난지금 봐도 촌스럽지 않고 깔끔 심플하여 마음에 듭니다. 사진작가 : 추천♥ 처음이라 넘 어색하고 모델이 아니라 촬영이 어려울수 있겠다 싶었는데 작가님께서 잘 이끌어 주셨어요. 덕분에 재밌게 촬영을 마쳤습니다. 원하는 컷도 물어봐주시고 찍어주셨어요. 서비스 : 추천♥ 사진셀렉할때도 사진 고르기가 어려웠는데 충분한 시간을 주시고 맛있는 간식에 선택장애시에는 옆에서 도와주셔서 수월하게 촬영에서 앨범 셀렉까지 마칠수 있었습니다. TIP : 스튜디오 앨범은 오래봐도 유행타지 않고 촌스럽지 않은게 좋은거 같아요. 또 화려한 배경보단 결혼앨범의 주인공인 신랑신부 인물 중심으로 찍는 구호스튜디오를 선택하는것이 좋습니다. 스튜디오 촬영에 대해 걱정마시고 그 시간 즐기시며 인생사진 많이 많이 찍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