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rya
웨딩박람회에서 웨딩업체 계약하면서 내부에 들어와있던 청담 아씨를 계약했었어요. 한 번 대략적인 가격이나 알아보자며 상담한 것이 박람회 기간 동안 계약하면 파격적인 혜택을 주시고, 당시 상담해주시던 이모님이 너무나 친절하셔서 가계약 이후 정계약까지 진행했었는데요. 어머님들 두 분 모시고 방문했었는데 기분이 바가지 쓴 그런 기분이예요ㅜㅜ 웨딩업체 통해 스드메 계약할 때는 저희가 원하는 금액대 먼저 물어보시구 그 금액 내에서 저희가 원하는 업체들을 추천해주셔서 합리적으로 선택이 가능했는데요. 한복 업체는 그런 부분에서는 좀 아쉽네요. 저희가 원하는 가격 내에서 원단이나 색감을 더 충분히 비교하게 해주셨으면 좋았을 것을. 추천해주신 것들을 고르고나니 가장 고가의 원단들이 대부분이였어요. 또, 더운 날씨에 방문했는데 바쁘신 건 알겠지만 음료까진 생각 못해도 물 한잔도 못 마셨네요. 저희는 상담하면서 어머님들도 두 분이나 계셔서 마실 것 조금은 내어주실 줄 알았는데.. 맞춤 한복이라 한복이 최종적으로 나와봐야 알겠지만 예상했던 금액보다 백만원 가까이 초과된 것 같아요. 상품의 질이나 디자인이 세련되리라 믿고.. 이후 한복 후기 다시 올릴게요! 예신님들 꼭 합리적인 선택하시길~! 스타일 : 팜플렛을 통해서 본 스타일은 세련된 스타일이 많았어요. 품질 : 아직 수령전이라 잘 모르겠어요. 추후에 다시 후기 올릴게요. 서비스 : 실망스러웠어요.. 다른 분께 추천 안 하고 싶어요. TIP : 아무리 결혼 준비가 추가 금액의 연속이라지만, 예신님들은 충분히 가격에 대한 부분을 비교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