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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예신, 새댁님들 :) 저는 6월 9일 토요일 2시~ 거의 6시까지 스튜디오 촬영을 마치고 온 11월 예신입니다 ♡ 웨딩촬영 전에는 되도록 먹지 말았어야 했는데 너무 든든히 먹어서 촬영 당일에 물 한~모금도 마시지 않고, 화장실도 가지 않고 내내 촬영만하며 잘 버틴 것 같아요!! 아직 믿기지 않지만.. 진짜 화장실 가고 싶단 생각이 들지 않더라구요~^^ 저는 여기저기 스튜디오를 검색하고 후기를 알아보다 비바소울이라는 스튜디오를 알게 되었어요. 물론 다른 스튜디오들도 너무 예뻐서 다 하고싶었지만 그냥 한 곳에서 메이크업, 헤어, 촬영까지 할 수 있다는 장점(?)에 그리고 뭔가 채광도 예쁠것 같고 자연느낌도 있어서 비바소울로 선택했답니다. 전 호주대사관이였던 건물! 완전 대저택이예요~ 대저택을 개조해서 스튜디오로 만들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단점이있다면 돌계단....ㅎㅎ 올라갔다 내려갔다 반복하면 정말 살빠질것만 같은 다리아픔이랄까..! 비바소울의 상징 파란색 대문안에는 발렛을 해주시는 아저씨도 계세요! 발렛비는 2천원이였답니다^^ 그리고 돌계단을 올라가다가 중간에 보이는 푸르른 나무들! 봄에 소규모 스몰웨딩도 몇팀만 받아서 진행한다고해요~ 앞에 정원이 너무 예뻐서 결혼식하면 정말 예쁠 것 같단 생각이 들더라구요^^ 스튜디오가 한 곳에 층마다 컨셉이 달라서 여기갔다 저기갔다 바삐 움직이지 않고 천천히 이동하면서 편하게 촬영할 수 있었어요~^^ 메이크업 시작하기 전에 마스크팩도 올려주시고^^ 드레스 고를때는 어차피 화장이 살짝 지워질 수 있어 연하게 먼저 해주셨답니다! 그리고 저는 헤어, 메이크업 변형하겠다고 미리 말씀드려서 씬마다 헤어랑 메이크업 수정도 해주시고 꼼꼼히 잘 봐주시더라구요! 헤어해주시는 분은 피스 추가를 강요하지도 않고 제 머리길이에서 충분히 스타일링 할 수 있다고 말해주셔서 피스 추가는 하지 않았어요. 그래서 더 믿음이 가고 마음에 들었던 것 같아요. 저는 원본만 구매하고 돌아왔답니다~ 보정은 외부 업체알아보려구요^^ 아직 스튜디오 촬영안하신 분들도 비바소울도 함께 참고해주세요! 저는 추천추천 왕추천합니다~♥ 사진은 참고해주십사... >< 원본이지만 마음에 들어 함께 공유해요!! 혹, 팔뚝살 어떻게 빼는지 아시는 ... 분 계시면 함께 공유를... 부탁드리며.. 등드름과 팔뚝에 충격을 받고 돌아온 하루였답니다! 다행히 헬퍼이모님도 정말 잘 만나서 기분 좋게 시간 가는줄 모르고 촬영한 것 같아요~ 제 촬영후기가 도움이 되셨을지..>_< 이상 비바소울 스튜디오 후기를 마칩니다! 스타일 : 추천♥ 스튜디오 자체가 토탈샵으로 유명해서 접근성도 좋았어요! 사진작가 : 추천♥ 작가님이 표정, 손짓 하나하나 자세하게 알려주셨어요^^ 서비스 : 추천♥ 헬퍼이모님도 너무 좋으시구 메이크업, 촬영 너무 편안하게 받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