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차

11월 결혼하는 예신입니다. 8월 중순에 웨딩 촬영하는데 커플링이 없어서 부랴부랴 알아봤어요. 웨딩앱/카페 여러군데 봐도 디자인에는 크게 차이가 없어 보이고 주얼리에 대해 문외한이라 정하기 힘들었는데 작년에 결혼한 친구에게 물어보니 동화주얼리에서 계약했다고 하더라구요. 왜인고 하니, '자체 공방'을 가지고 있어 제작 및 사후 서비스가 훌륭하고 본인이 원하는 담백한 디자인을 보유하고 있어서였다고 합니다. 저도 우선 상담이나 받아보고자 하는 마음으로 동화주얼리에 방문하게 되었어요. 최민지 디자이너?님께서 친절하게 도와주신 덕에 우유부단한 저도 디자인/금함량 등을 정할 수 있게 되었어요. 후기를 올리려다 보니 사진 찍는 걸 깜빡했네요ㅠㅠ (첨부 느낌이에요) 옆면 디자인도 유동적으로 바꿀 수 있었고 서로의 탄생석 색 큐빅으로 디자인하고 각인도 했네요. 각인 문구를 조금 늦게 변경 요청했는데 이미 각인 완료되었는데도 빠르게 수정 도와주셨어요 디자인 : 추천♥ 자체 공방이 있어 옆면 디자인도 유동적으로 바꿀 수 있었고 서로의 탄생석 색 큐빅으로 디자인하고 각인도 했네요. 각인 문구를 조금 늦게 변경 요청했는데 이미 각인 완료되었는데도 빠르게 수정 도와주셨어요. 품질 : 추천♥ 팬시다이아라 따로 감정서는 없지만 보증서에 따로 기재되며 다이아테스터기로 확인가능하다고 합니다. 서비스 : 추천♥ 1시간 반 동안 친절히 상담해주셨고 지인소개로 친구에게도 사은품이 가니 좋아하네요. 후기쓰면 달러북도 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