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핍

2017년 10월1일 촬영했으며 친구 1명이 동행했습니다. 스타일 : 추천♥ 심플하고 인물 중심인 점이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소품이 자잘하게 많은 걸 싫어하는데, 구호는 최소한의 소품을 임팩트 있게 활용했던 것 같아요. 클래식하고 무거운 느낌의 조명도 좋았습니다. 사진작가 : 추천♥ 계속 칭찬해주셔서 표정이나 포즈를 자신감 있게 했던 것 같아요. 촬영장 분위기를 밝게 해주셔서 촬영이 전혀 힘들지 않았습니다. 덕분에 구호가 좋은 기억으로 남았어요- 서비스 : 추천♥ e청첩장용 사진을 최대한 빨리 받고 싶다고 작가님께 부탁드렸었는데, 잘 처리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TIP : 결혼식 80일 정도 전에 촬영했는데, e청첩장 시기 등을 고려하면 늦어도 100일 전쯤에 스튜디오 촬영을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