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새댁

이건 좀 다른 얘긴데, 본식 당일 헬퍼 이모님이 너무 .. 힘들었음. 원래 성격이 그러신 건지, 아니면 정말 맘에 안드는 게 있으셨는지 모르겠지만, 자꾸 투덜대셔서, 원래 말투가 그런 거 같긴 했으나, 제 친구들한테까지 투덜되셔서 내가 화를 낼 뻔함.. ㅠㅠ 스타일 : 추천♥ 보나를 선택했던 이유 중 하나가 많은 스타일의 드레스가 한 곳에 있었던 것이었다. 유니크하면서도 세련 된, 그러면서도 여성스러운. 여러가지의 느낌이 한 드레스에서 나올 수 있다는 느낌이 참 좋았다. 드레스도 차가운 화이트가 아닌 따뜻한 느낌의 색이라 더 맘에 들었었다. 대신 그래서 고르는 데 너무 고민되었다는 게 흠 ㅜㅜ 옷상태 : 추천♥ 오 아주 좋았다. 본인이 검색으로 확인 한 결과 본인이 입었던 본식 드레스가 약 일년전? 일년반 전? 드레스임에도 불구하고 나도 친구도 헬퍼 이모님께서도 신상이라고 착각할 정도였다. 서비스 : 위에 말했던 대로 드레스의 느낌과 색깔 등 보나가 가진 느낌이 충분히 대단했고 담당 실장님도 자부심이 대단한 듯 했다. 근데 내가 느끼기엔 자부심을 넘어서 좀 기분 상할 정도의 그 어떤 느낌이 있었던 거 같다 TIP : 실장님들을 믿고 추천해주시는 드레스들을 입는 게 좋은 방법인 거 같다. 검색 후 본인이 입고 싶은 드레스를 보여드리자 실장님께서 비추천하셨지만 결국 입어보았으나 너무 안 어울렸다. 결국 추천해주신 옷으로 결정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