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령

작년 가을쯤 이었고 이모님과 신랑하고 함께 갔습니다. 스타일 : 추천♥ 깔끔한 분위기, 짙은 색감이 마음에 들었어요 사진작가 : 추천♥ 긴장을 많이 하고 갔는데 노련함과 재치로 긴장을 금방 풀어주시고 열심히 예쁘게 찍어주셨어요. 그러다 보니 나중에는 시간 가는 줄도 모르게 즐겁게 찍고 있더라구요. 굉장히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서비스 : 결혼 준비를 하는 과정이다보니 당연히 촬영 외 다른 부분에서도 비용이 많이 들어가고 또 커플마다 치중하고자 하는 포인트가 다를 수 있는 부분인데 패키지 컷 외 앨범 컷 추가를 하지 않은 과정에서 티나게 불편한듯 말하는 디자이너? 선생님의 언행이 별로 좋게 느껴지지 않았고, 포토샵을 하는 과정에서도 살이 울었거나 하는 부분도 그렇고 바쁘시기야 했겠지만 건성 했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TIP : 포토샵 하고자 하는 부분이 있다면 보다 명확하게 전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