쫑아냥

저는 벨라인보다는 머메이드가 어울려서 머메이드 3벌 벨라인 1벌 입어봤구요~이 샵의 드레스가 저랑 잘 어울려서 저는 첫 드레스 입자마자 속으로 앗 여기다 라고 생각했어요~다행이 예랑이도 같은 생각이였구요~분위기도 좋고 친절하구요~가봉날이 기대되네요~ 스타일 : 추천♥ 샵은 1층에 까페 같은 느낌이구요~좀 어두운 분위기였어요~전에 밝은 곳을 가서 그런지 대비가 되더라구요~ 드레스 스타일은 화려하고 예뻤어요~신상 드레스들이 1층에 걸려있고 미리 어떤 드레스가 맘에 드는지 골라보고 옷 입으러 올라갔어요~ 옷상태 : 추천♥ 자체에서 제작하는 샵이라 그런지 신상 드레스가 많았구요~입혀주는 드레스마다 다 새거 느낌이 났어요~재질도 좋아보였습니다~ 서비스 : 추천♥ 불친절하다는 후기를 많이 보고 걱정하고 갔는데 가서 겪어보니 다르더라구요~ 드레스 입을때마다 조명꺼서 비즈느낌 알려주시구요~ 하나하나 입을때마다 칭찬해주셔서 너무 기분 좋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