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반짝반짝

결혼한 친구들이 스튜디오촬영 앨범을 결혼후 많이 보지않는다는 얘기를 들어서 배경과 인물중심이 적절히 섞여있는 그런 스타일의 스튜디오를 찾다가 루미에 스튜디오를 알게되었고 촬영날도 아주 더웠는데 지하스튜디오는 에어컨이 빵빵해서 시원하게 촬영할 수 있었구요. 옥상에서 찍는 3가지 신을 위해 올라갔을때 서브작가님까지 나오셔서 우산씌워주시고 손선풍이 틀어주시고 배려많이해주셔서 잘찍었습니다. 몸은 보정이 되는데 얼굴표정은 보정이 안되잖아요. 제일 신경쓰였는데 잘 웃도록 작가님께서 재밌는 멘트 많이해주셔서 즐겁고 자연스럽게 웃으면서 사진찍었습니다♡셀렉이 기대되요! 스타일 : 추천♥ 지하1층에 정말많은 배경들이 있었어요. 동선도 짧고 인물과 배경이 적절히 섞여있는 스튜디오입니다. 사진작가 : 추천♥ 처음상담할때 무표정은 잘 못한다고 말씀드려서 그런지 웃는 모습을 많이 찍어주셨고 잘 웃을수있도록 많이 웃겨주셨습니다! 서비스 : 추천♥ 점심을 못먹고간 저희를 배려해서 간단히 식사할 시간도 주셨고 다 찍고나서도 셀렉등 일정을 안내해주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