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떡이,

플래너없이 오로지 제가 모든걸 결정하고 준비하는게 쉽진 않지만 원규 워크인 혜택을 많이 받아서 혼자서라도 잘 해냈구나 느꼈어요. 흑백사진은 워크인 혜택인데 서브작가님께서 파파라치컷 느낌으로 찍어주셨습니다. 모두 즐거운 결혼 준비 되세요. :-) 스타일 : 추천♥ 원규스튜디오에는 식스플로어 말고도 많은 컨셉들이 있어요. 그 중에서 저는 제가 원하는 느낌인 식스플로어를 택했습니다:-) 한옥 스튜디오를 알아보던 중 원규를 알게 되었고, 원규에서도 상위에 속하는 식스플로어에서 진행했어요. 사진작가 : 추천♥ 저는 제가 되게 잘 웃는 줄 알았는데, 막상 촬영장에 가니 신랑보다 더 못 웃는 저를 발견했어요ㅠ 그래도 작가님이 “강냉이 터세요~” 등의 유머러스를 겸비하셔서 쉽게 촬영했어요. 서비스 : 추천♥ 천천히 설명해주시고, 기다려주시고, 배려해주시는 모습에 아직까지 감사함을 느끼고 만족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