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띠맘마

화이트 홀이 분위기가 고급스러워서 넘 맘에 들었어여...ㅜㅠ 식당도 단독으로 쓸수있어 좋았고여. 갈비탕만 아니였으면 여기 계약했을것같아요ㅜ 저는 상관없지만 부모님들이 부페를 선호하셔서 계약못한곳입니당..ㅠㅠ 홀분위기 : 추천♥ 환한 홀을 선호해서 화이트기반 홀이 맘에들었고 고급스러웠습니당 홀 앞에 모바일로 보낼수있는 사진찍는 기계도 있어서 좋았어영. 음식 : 안먹어봐서 모르겠으나 갈비탕에 몇가지 정해진 음식이 나오는터라 양가부모님들이 좋아하지않으셔서 음식때문에 계약 못했어요ㅠㅠ 서비스 : 추천♥ 직원분이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