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별님

샵 리뉴얼을 해서 이전보다 훨씬 더 예뻐졌더라구요. 창가쪽에 응접실 마련한 것도 이전보다 훨씬 좋았어요. 투어때나 촬영용 드레스 고르러 갔을때 계시던 분들은 안 보이더군요. 드레스룸이 훨씬 넓어져서 좋았구요. 로즈로사는 청순하신 신부님들이 잘 어울릴 것 같은 드레스가 많은 것 같아요. 저는 원하는 스타일이 확고해서...추가금을 주기로 하고 블랙라벨에서 카리스마 폭발하는 드레스 골랐지만 로즈로사 라벨 드레스들도 이쁩니다! 첨부한 사진 마네킹은 헐벗었지만 제가 나올 때쯤에는 드레스를 입고 있었으니 지금은 더 아름다워졌을 것 같네요 ㅎ 스타일 : 추천♥ 로즈로사 라인은 꽃을 베이스로 한 디자인이 많아요. 반면에 블랙라벨은 레이스나 비즈로 한눈에도 차이가 날 정도로 고퀄을 자랑합니다. 물론 블랙라벨을 선택했구요...로즈로사 라인은 사랑스러운 이미지라 저랑은 좀 맞질 않더라구요! 옷상태 : 보통♥ 제가 선택한 드레스는 가을 신상이어서, 거의 새거였구요(실장님 말라는 아직 한번도 안 나간거라고) 반면에 이전에 입어봤던 두개의 로즈로사 라인은 사용감(?)이 좀 느껴졌어요. 서비스 : 추천♥ 과도하지 않았고, 그렇다고 무관심하지 않았던...저는 적당해서 좋았습니다. 로비에 비치되어 있던 과자들 맛있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