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리27
홀 분위기 예쁘고 학동역 출구 바로 앞이어서 위치도 괜찮았어요. 층마다 홀 분위기가 다르고, 단독홀인 점 마음에 들었어요. 이전에 하객으로 간 적 있었는데 음식도 괜찮았어요. 그런데 상담해주시는 분 때문에 아쉽더라구요. 7개 웨딩홀 투어했는데 가장 불친절했어요. 그때 또 몸살걸려있었는데 그 분 신경쓰고 싶지 않아서 마음에 들었던 홀인데도 불구하고 오래 상담하지 않고 그냥 나왔어요. 상담 시 불친절함이 많이 아쉬웠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2개의 홀, 층마다 홀 분위기가 상반되었어요. 그 중 어두운 홀을 하고 싶어했는데 차분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에요. 음식 : 추천♥ 구성과 맛 괜찮았어요. 다만 예산보다 높은 가격ㅠ 하지만 마지막까지 고민했던 홀이고, 음식 괜찮아서 더 고민했어요. 서비스 : 상담해주시던 실장님이 그닥 친절하지 않아서 마음에 들었어도 오랫동안 상담하지 않고 나왔어요. 당신 아니어도 우리 홀에서 할 사람많아~ 이런 마인드 같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