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주몬

오픈한지 얼마 되지 않아 깔끔한 편입니다. 허나 예약일정을 잡고 갔음에도 불구 아무 안내 없이 10분 이상을 기다리고, 홀 대관료는 터무니 없이 비싸며 가격 흥정 또한 불가 하다고 딱 잘라 말합니다. 기분이 너무 안좋았고 고객을 대하는 태도가 ‘당신이 아니어도 다른 사람이 이 시간에 할 수 있어’라는 태도로 일관 합니다. 주차는 최대 2시간이며, 친구 결혼식으로 방문 했을때는 아직 식사가 끝나지 않았음에도 불구 자리를 비켜달라는 안내도 받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