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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고

18.08.18
스튜디오
앤유스튜디오

절대 가지마세요. 좁아 터지고 땀흐르는 피팅룸, 옷 입을때 전혀 안도와주는 직원, 옷핀도 없어서 클립으로 집어주는 어이없음, 보타이 있기로 했는데 없어서 1시간 뒤 구해옴, 머리 실핀, 유핀 없다그래서 티아라 못올리고 얼척없어했더니 플래너가 대표한테 전화해서 찾음, 총체적 관리 안됨 등. 얼굴만 굳고 결국 나와서 다른스튜디오에서 진행을 해야했어요. 스타일 : 자연채광이나 샘플북은 좋으나 직원들이 관리를 어떻게 하는지 피팅룸에 들어가자 마자 헤어 메이크업 받고 왔는데 땀이 흐르고, 직원은 스커트 이렇게 두가지 인데 하나는 안예쁘다. 이렇게 말하고 감. 옷도 다 구겨져있고 스튜디오에서 담배냄새 나고. 구비되어있는것도 관리도 하나 제대로 안되어있음. 사진작가 : 진행을 못하고 대표한테 따져서 다른데서 촬영함. 두시간동안 기분, 헤어메이크업 망치고 앉아있다가 그냥 나옴. 서비스 : 아쉬운 정도도, 센스가 없는 정도도 아니고, 덥다고 하니 에어컨 이게 최고로 다 튼거다, 건물이 통유리라 그렇다, 선풍기가 없다 이런 얘기만. 보타이니 악세사리니 옷핀, 실삔, 유핀 아무것도 없음. 알바인지 뭔지 개념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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