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햅피해

드레스투어로 방문했습니다. 4벌 피팅했고 안 어울리는 드레스가 없었어요ㅠㅠ 여리여리 소녀스러운 분들은 플라워모티브나 압축레이스를 입어보시기 좋을 거고 화려한 거 좋아하시는 분들은 맑은 비즈에 반하실 것 같아요. 전 고민 끝에 다른 샵을 했지만 ㅠ_ㅠ 지금도 아쉬워요! 스타일 : 추천♥ 샵은 깔끔하고, 드레스가 디피되어있어 고르기가 좋았어요. 그럼에도 블링블링 관리가 잘되어있고. 비즈장식과 플라워모티브가 강점인 샵입니다. 옷상태 : 추천♥ 켈리는 손윤희 디자이너님이 늘 드레스를 제작해주시는 걸로 알아요. 그만큼 관리도 잘 되어있고 깨끗했어요. 서비스 : 추천♥ 실장님이 센스도 좋으시고 친절하시고.. 입혀달라 하신 건 다 입혀주시고 칭찬도 아끼지 않으세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