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시원캐모마일

친구 결혼 선물로 버진로드를 처음 밟는 구두를 제가 해주고 싶었어요~ 새출발 잘 하라는 의미로. 발이 225mm라 대여는 쉽지 않을 것 같았고 너무 웨딩슈즈 같은 건 한 번 신고 말 거라 아까울 거 같아 평상시에도 신을 수 있는 거루 사줬어요~ 굽도 여러 가지 있어 고를 수 있었고 코르사쥬도 여러 가지 있어 디자인에 맞춰 추천해주셨어요~ 그래서 상황에 맞춰 신을 수 있게 2개 구매했습니다. 가격도 괜찮고 착용감도 시판 저렴한 구두들이랑은 확실히 다르더라고요^^ 친구가 마음에 들어해서 기뻤어요 상품 : 추천♥ 실버 글리터 슈즈, 리본 모양 및 비즈 코르사쥬 두 가지 구입했어요 가격 : 추천♥ 구두는 8만 원대. 코르사쥬가 쌍으로 각 1만 원 정도였던 듯해요 퀄리티 우수했으나 종류는 생각보다 많지는 않았어요 서비스 : 친절함 정도는 그냥저냥이었어요 묻기 전까진 응대도 없었고 마음껏 신어보기엔 좀 눈치 보였던. TIP : 평상시 선호하는 취향이나 컨셉을 잘 생각해 가시는 게 좋고 꼭 서서 몇 번 걸어보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