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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애

16.08.06
드레스
하우스 오브 에이미 / 더에이미

저는 예랑님과 친정어머니와 함께 갔었습니다 결정장애가 있어서 주변인들의 의견을 많이 참고했습니다 저는 주로 엄마의 이야기에 많은 귀를 기울이는 편이라 어머니와 동참했습니다~^^ 벨라인 입었을 때에는 앉는 포즈 취하게 하시고 가져간 DSLR로 사진 찍게하셨어요 그래서 그 컨셉으로 촬영 진행하려고 생각중입니다 스타일 : 추천♥ 머메이드/벨/A라인 모두 예뻤습니다^^ 풍성라인 3개, 슬림라인 3개, 유색드레스 3개 각각 샘플 입어본 후 촬영드레스 결정하였습니다^^ 옷상태 : 추천♥ 깨끗하였고, 비즈와 같은 디테일이 살아있어서 본식드레스에서 좀더 그 화려함을 보일 수 있기 좋은 듯 합니다 서비스 : 추천♥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탈의하는 것과 입는 것을 잘 도와주셔서 옷을 갈아입을때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9벌을 입었다벗었다 할 때 전혀 피곤치 않았습니다 예신이 DSLR 가져가서 찍을 때 몽유애측에서 촬영할 때 포즈를 잡아주시면서 느낌을 확인할 수 있게 도와주셨습니다 나중ㅇㅔ 드레스 고를 때 큰 도움 되었습니다 TIP : 본인이 하고 싶은 촬영컨셉, 사진촬영이라는 특수상황을 고려하여 드레스를 골라야 합니다 이에 드레스 선택 전에 샘플 사진들 많이 보시고 내가 어떤걸 했으면 좋겠다라는 명확한 이미지를 만들고 가는 것이 가장 후회가 적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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