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카코기

저는 이제 동대문 자체를 안갈겁니다. 지긋지긋해요.. 잔금만 받으면 끝입니다. 이쪽으론 얼굴도 돌리기 싫으네요.. 스타일 : 다자인 디피 올드해요.. 파티복만 그나마 좀 나아요.. 품질 : 잔금만 받으면 끝입니다. 맞춤과 대여 모두 진행했는데, 바느질은 보통이며.. 대여옷들은 다림질도 안되어있고 사이즈도 불량이어서 결혼식 망칠뻔했습니다. 결국 항의 후 고쳐입고 잔치 치뤘네요. 끝까지 사과조차 안하는 곳입니다. 맞춤옷도 치마, 저고리만 다려놓고 저고리고름은 다려놓지도 않아서 다시 다려입고 치뤘네요.. 최악입니다. 서비스 : 주인아줌마 맘대로 유도해요.. 옛날스타일 고집.. 서비스 완전 잘해줄것처럼 하는데 막상 잔금치르고 옷찾아와보니 다림질엉망..사이즈 엉망...ㅡ.ㅡ 게다가 여기는 뒤꽃이, 노리개등 장신구 대여는 거의 없어요.. 어찌어찌 결혼식은 치뤘지만 이렇게 장사하는분이 있다는게 놀라운곳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