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삼이일

사진을 찍은게 없어서 사진 퍼왔어요. 상담갔을때랑 당일예약하러 다시 방문했을때 모두 식이 끝나고 촬영 중일때라 연출이 궁금해서 부탁드렸는데 식 진행할때처럼 조명연출도 보여주시고 친절하게 해주셨어요. 날짜를 미루면서 기존에 했던 홀과 아펠가모 중에 어디를 할까 하루종일 고민하다가 하객으로 왔을때 직접 식사한 경험을 떠올려 결국에는 식장 변경해서 계약했네요. 기존 식장도 좋았는데 식사부분만 걸렸던지라(하객으로 가보질 못했고 지인들도 가보질 못해서) 아직도 계약진행을 잘한건지 고민과 의문이 들지만 그래도 '밥펠가모'로. 내년에는 집회가 없길. 홀분위기 : 보통♥ 인테리어는 전반적으로 따뜻한 분위기예요. 다만 홀이 조금 작은? 답답한? 느낌이 있어요. 신부대기실도 넓직하니 괜찮아요. 폐백실이 너무 이뻐요. 음식 : 추천♥ 하객으로 갔다왔었는데 음식 정말 추천합니다. 서비스 : 추천♥ 친절하세요 :) 오전에 상담받고 오후에 당일 예약했는데 차근차근 잘 설명해주셨어요.

